모바일 게임 유저수·사용자수·TOP10 — 이용자 순위 확인

Roblox 267만 MAU로 사용자수 1위
메이플 키우기 439억원 매출로 1위 기록
기존 메가 히트작들이 여전히 시장 주도

모바일 게임 유저수 순위 개요

작성 시점 기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Roblox가 267만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로 사용자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메타버스 플랫폼의 특성상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면서 나타난 결과입니다. 매출 순위에서는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439억원에서 647억원 사이의 실적으로 1위를 기록하며, 기존 메가 히트작들의 강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은 신작보다는 검증된 IP와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게임들이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유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새로운 게임보다는 익숙한 콘텐츠를 선호하는 패턴과 함께, 기존 게임들의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운영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모바일 게임의 유저수와 매출 순위는 게임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게임일수록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고, 콘텐츠 업데이트도 활발하게 진행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수 TOP10 순위

작성 시점 기준 모바일 게임 사용자수 순위는 MAU를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1위 Roblox는 267만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Roblox는 단순한 게임이 아닌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직접 게임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특성 덕분에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위부터 10위까지는 메이플 키우기, 리니지M,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로블록스(글로벌 버전), 브롤스타즈, 쿠키런 킹덤, 서든어택 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FC 온라인 모바일 등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게임은 대부분 출시된 지 수년이 지난 게임들로, 안정적인 사용자 기반을 구축한 상태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장르별로 균형있게 분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MMORPG, 배틀로얄, 캐주얼, 레이싱,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상위권에 포함되어 있어, 사용자들의 선호도가 특정 장르에 편중되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순위 게임명 추정 MAU 장르
1위 Roblox 267만 메타버스
2위 메이플 키우기 210만+ RPG
3위 리니지M 180만+ MMORPG
4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150만+ 배틀로얄
5위 브롤스타즈 130만+ AOS

매출 순위 TOP10 분석

매출 순위는 사용자수와는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1월 기준 439억원에서 647억원 사이의 매출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메이플 키우기는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로, 간편한 게임성과 익숙한 캐릭터로 폭넓은 연령층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2위 이하로는 리니지M, 리니지2M, 카카오 오딘, FC 온라인 모바일 등 MMORPG와 스포츠 장르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게임은 높은 과금 유도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길드 시스템과 PVP 콘텐츠를 통해 경쟁 구도를 형성하여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매출 상위권 게임들의 공통점은 장기 운영 게임이라는 점입니다. 출시 후 3년 이상 된 게임들이 대부분이며, 이는 신작보다는 검증된 게임에 사용자들이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들 게임은 정기적인 대규모 업데이트와 시즌제 운영을 통해 사용자의 관심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책상 위에 놓인 스마트폰과 게임 컨트롤러, 순위표가 그려진 차트가 있는 사무실 풍경
모바일 게임 순위 — 사용자수와 매출 기준 TOP10 (참고 이미지)

주요 게임별 특징

Roblox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서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핵심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개의 사용자 제작 게임이 존재하며, 한국에서도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교육 콘텐츠부터 슈팅, 어드벤처까지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메이플 키우기는 방치형 게임의 장점과 메이플스토리의 향수를 결합한 사례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캐릭터가 자동으로 성장하는 시스템 덕분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 메이플스토리를 즐겼던 2030세대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리니지 시리즈는 국내 MMORPG의 대표주자입니다. 리니지M과 리니지2M 모두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혈맹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형성과 대규모 공성전 콘텐츠가 핵심입니다. 높은 과금 구조에도 불구하고 오랜 팬층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장르별 순위 분포

RPG 장르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메이플 키우기, 리니지M, 리니지2M, 카카오 오딘 등 상위 10위 안에 RPG 장르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국내 사용자들의 RPG 선호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PG는 캐릭터 육성과 아이템 수집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어 장기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쉬운 장르입니다.

배틀로얄과 AOS 장르도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브롤스타즈는 빠른 게임 진행과 실시간 대전이라는 특성으로 젊은 층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e스포츠 콘텐츠와 연계되어 프로 리그 시청자들이 직접 게임에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포츠 장르는 FC 온라인 모바일과 NBA 2K 모바일 등이 대표적입니다. 실제 스포츠 리그와 연동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시즌마다 선수 카드 업데이트를 통해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스포츠 팬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 트렌드

메가 히트작의 장기 집권이 두드러지는 현상입니다. 신작 게임이 출시되어도 상위권 진입이 어려우며, 3년 이상 된 게임들이 여전히 상위 10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사들이 신규 IP 개발보다는 기존 게임의 운영과 업데이트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자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방치형 게임의 약진도 눈에 띕니다. 메이플 키우기를 비롯한 방치형 RPG가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모바일 게임 이용 패턴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출퇴근 시간이나 짧은 여가 시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선호되고 있으며, 이 트렌드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로스 플랫폼 지원도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게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사용자는 상황에 따라 플랫폼을 전환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는 게임 접근성을 높여 사용자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모바일 게임 유저수 1위는 어떤 게임인가요?

작성 시점 기준 Roblox가 267만 MAU로 모바일 게임 유저수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Roblox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사용자 제작 콘텐츠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매출 1위 모바일 게임은 무엇인가요?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1월 기준 439억원에서 647억원 사이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방치형 RPG로, 간편한 게임성과 익숙한 캐릭터가 인기 요인입니다.

❓ 모바일 게임 순위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모바일 게임 순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의 게임 카테고리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벤, 디스이즈게임 등 게임 전문 미디어에서도 월간 순위를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MAU와 매출 기준으로 나누어 순위를 집계합니다.

❓ 모바일 게임 유저수와 매출 순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저수는 게임을 즐기는 전체 사용자 수를 의미하고, 매출은 실제 과금한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무과금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은 유저수는 많지만 매출이 낮을 수 있고, 반대로 높은 과금 구조를 가진 게임은 유저수 대비 매출이 높게 나타납니다. 따라서 두 순위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신작 모바일 게임이 상위권 진입이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존 메가 히트작들이 안정적인 사용자 기반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강력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은 검증된 게임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신작은 초기 마케팅 비용 부담과 콘텐츠 부족으로 상위권 진입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은 PC 게임 IP를 모바일로 전환한 게임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신규 IP는 더욱 불리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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